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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뽕냥딩의 공간
현재진행형으로 도쿄 여행중입니다! 따끈따끈하게 오늘 다녀온 도쿄역 지하의 도쿄역1번가 캐릭터 스트리트 중에 짱구샵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짱구샵이 크고 이것저것 많아서 신기하더라구요. 제일 먼저 시선을 끄는 건 짱구에요. 이건 과자인 것 같죠? 파일과 에코백들. 짱구가 제일 좋아하는 과자인 초코비도 잔뜩 있어요. 옆엔 큰 흰둥이도 보이네요. 짱구 드디어 진학하나요... 중고딩 되나요.. 귀엽고 요란한 작은 도시락 에코백들. 키링과 배지들이에요. 여긴 파우치들. 다 파우치에요. 인형코너! 캐릭터샵 중 가장 넓고 가장 볼거리가 많았던 것 같아요. 짱구샵은 꼭 가볼 만 합니다!
제가 제 돈 주고 사서 쓰는 후기입니당~ 올리브영에서 산 데싱디바에요. 아무래도 직장인이다보니 화려하고 반짝반짝한 네일팁은 사지 못하고 얌전하고 청순한 디자인으로 골라 왔습니다. 준비물은 다른 게 필요 없어요. 그저 데싱디바와 가위만 있으면 됩니다. 개봉하면 이렇게 인조손톱들이 들어 있어요. 약 3회분 들어있다고 하더라고요. (알바생 피셜) 일일히 세어보진 않았어요. 설명서에 써 있는 그대로에요. 붙이면 끝! 일단 어떤 조합으로 할건지 정해봅니다. 저는 딱 이렇게 붙이기로 정했어요. 먼저 동봉된 프랩 패드로 손톱을 닦아줘요. 그냥 쓱쓱 열 손톱 모두 닦아줬어요. 짠! 그냥 붙이기만 하면 되는거라서 딱히 찍을 것도 없었어요...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너무 길죠? 손톱이 저렇게 길면 스마트폰 터치도..
오늘은 삿포로에 있는 나카지마 파크, 그러니까 나카지마 공원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해요. 제 숙소가 나카지마공원 바로 옆이었기때문에 아침 일찍 산책하기에 아주 좋았답니다. 삿포로는 일출시간이 아주 빨라서 5시쯤 산책했는데도 한낮같아 보여요. 녹음이 푸르게 우거진 나카지마 공원은 오리들의 천국이랍니다. 절로 힐링되는 곳이에요. 오리들이 사람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아서 가까이 가도 여유있고 느긋하더라구요. 도망도 안 가고요. 도시 안에 위치한 공원인데도 어쩌면 초록초록하고 싱그러운지 몰라요. 마침 새벽공기도 좋아서 완벽한 아침이었지요. 나카지마 공원은 깊어보이는 푸른 호수가 있어요. 이 호수가 꽤 크고, 맑아서 거울처럼 주변의 나무를 반사하더군요. 저 멀리 비에이까지 가서 본 아오이케와는 또다른 색다른 매력이 ..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의 밤이에요. 따끈따끈한 어제! 친척이 대천에 별장을 갖고 있어서 놀러갔다가 밤바다를 산책해보았습니다. 밤바다 하면 고즈넉한 분위기를 떠올리시겠지만 대천해수욕장은... 아시잖아요? 야외 즉석 클럽이 되어 있었습니다요. 그래도 사람이 미어터지진 않았어요. 토요일 밤이었는데도 말이죠. 폭죽은 이제 하지 못하게 되었어요ㅠ 폭죽 구경하는 맛이 있었는데... 하지만 그만큼 쓰레기도 많고 했으니 금지된 게 맞겠지요. 반쪽달이 떠 있었구요. 바닷가 모래사장쪽으로 나오니 시각적으로는 고즈넉한 밤바다 분위기가 났어요. 하지만 청각은 쿵짝쿵짝 클럽 리믹스가 정복했었죠ㅋㅋㅋ 반짝반짝 대천. 번쩍번쩍 대천 해수욕장. 모래쪽을 좀 걸었어요. 그리고 다시 올라갑니다. 사람이 북적대는 쪽으로 가볼까 하다가 말..
지난번에 우연히 빽다방에 갔다가 단팥소프트라는 메뉴를 보았어요. 혹시 팥빙수와 비슷한 맛이 아닐까 싶은 생각에 한 번 시켜보았지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같은 가격인 2000원이라 일행과 나눠먹기로 하고 하나씩 샀답니다. 짠! 일단 종이컵 위에 수북한 단팥이 보여요. 그리고 그 아래 콩고물과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있어요. 하지만 맛은... 기대했던 것보단 별로였어요. 팥빙수에 얼음이 들어가는 건 다 이유가 있나봐요. 정말 음... 아이스크림은 솔직히 우유맛이 진하지 않았고 팥은 너무 달고 콩고물 맛은 또 그리 진하지 않아서 금방 질리고 말았어요ㅠ 결국 채 다 먹지도 못하고 나와야 했답니다... 두 번 사먹을 맛은 아니었어요...